(에프랩 3개월이 다 지나서 쓰는 2개월 후기..)에프랩 2개월에 내가 어땠는지를 기억해가면서 후기를 작성해보겠다! 우선 나는 이직후 1월~2월이 정말 너무너무 바빴다.. 1개월 차에 열의에 불타던 모습은 어디가고 끝없는 야근과 종종 하던 주말 출근으로 에프랩은 나의 우선순위에서 밀리게 되었다... 그래서 사실 2개월 차에는 정말 한주한주 진도 따라가기에도 벅찼던 것 같다.2개월차에는 Http 네트워크 책을 통해 네트워크 공부를 했다. 그리고 자바스크립트와 html 5 + SCSS3 공부를 같이 했다.출퇴근하는 지하철 안에서 책을 펴고 공부했던것 같다. 그럼에도 책을 통해서 얻어가는 것들이 정말 많았다.나는 프론트엔드 개발 업무를 하면서 퍼블리싱을 정말 많이 하게되는데 할때마다 이걸 내가 이해하고 개발한..